나카소네 일본 前총리등 전경련 국제자문단 임명

나카소네 일본 前총리등 전경련 국제자문단 임명

입력 2000-08-01 00:00
수정 2000-08-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지난해부터 운영해온 국제자문단회의의 위원으로 나카소네 야스히로 일본 전 총리와 이데이 노부유키 소니 회장,테오 좀머 독일'디 차이트’ 편집인 등 7명을 새로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경련 국제자문단회의 위원은 22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전경련은 오는 12월12∼13일 ‘새로운 시대의 도전과 기회’를 주제로 제2회 국제자문단회의를 갖고 신경제를 둘러싼 논란과 국제경제환경의 변화 등을 논의한다.의장인 헨리 키신저 미국 전 국무장관과 미키 캔터 전 상무장관,세지마 류조 일본 이토추 상사 고문 등 10여명이 참가한다.

주병철기자

2000-08-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