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8·30’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역별 최고위원론’이 강력히 대두하고 있다.
민주당 이인제(李仁濟)상임고문과 김중권(金重權)지도위원은 27일 조찬회동을 갖고 최고위원 경선에서의 연대를 모색하는 한편 ‘권역별 최고위원제’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키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고문은 “호남 출신 대의원이 65%나 되는 상황에서 권역별 대표주자를 인정하지 않으면 전국정당이 될 수 없다”면서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도 이번전당대회를 통해 지역별 최고위원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현진기자
민주당 이인제(李仁濟)상임고문과 김중권(金重權)지도위원은 27일 조찬회동을 갖고 최고위원 경선에서의 연대를 모색하는 한편 ‘권역별 최고위원제’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키로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고문은 “호남 출신 대의원이 65%나 되는 상황에서 권역별 대표주자를 인정하지 않으면 전국정당이 될 수 없다”면서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도 이번전당대회를 통해 지역별 최고위원 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현진기자
2000-07-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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