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교통방송은 다음달 1일부터 자체 인터넷 홈페이지(www.tbs.seoul.kr)를 이용, 라디오 방송과 함께 실시간으로 뉴스 및 프로그램을방송한다고 25일 밝혔다.
교통방송은 아울러 최근 데이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천리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교통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신준우(申俊雨)본부장은 “교통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인너넷으로 볼 수있게 돼 기존 남산을 중심으로 한 반경 50㎞의 가청권이 더욱 확대되게 됐다”고 밝혔다.
문창동기자
교통방송은 아울러 최근 데이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천리안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교통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신준우(申俊雨)본부장은 “교통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인너넷으로 볼 수있게 돼 기존 남산을 중심으로 한 반경 50㎞의 가청권이 더욱 확대되게 됐다”고 밝혔다.
문창동기자
2000-07-2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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