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3일 오후 주요국(G-8) 정상회담이 끝난 뒤 오키나와(沖繩)현 나고(名護)시 호텔에서 일-러 정상회담을 갖고 푸틴대통령이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일본을 공식 방문한다는 데 합의했다.
일본측은 푸틴대통령 방일시에 북방영토문제를 포함한 일-러평화조약 체결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일본측은 푸틴대통령 방일시에 북방영토문제를 포함한 일-러평화조약 체결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한다는 방침이다.
2000-07-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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