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싱크로나이즈드수영에서도 ‘금남의 벽’이 허물어질 전망이다.
여성 전유물로 인식돼온 싱크로에 남자 선수 1호가 나타난 것.이수옥 아시아수영연맹 싱크로 사무총장은 19일 자신이 운영하는 ‘리클럽’이 일반인을대상으로 개강한 마스터스반에 남자인 송광영씨(27·건국대 낙농학과 박사과정)가 등록했다고 밝혔다.올림픽클럽(감독 이연중)도 남자선수 구하기에 적극 나섰다.
여성 전유물로 인식돼온 싱크로에 남자 선수 1호가 나타난 것.이수옥 아시아수영연맹 싱크로 사무총장은 19일 자신이 운영하는 ‘리클럽’이 일반인을대상으로 개강한 마스터스반에 남자인 송광영씨(27·건국대 낙농학과 박사과정)가 등록했다고 밝혔다.올림픽클럽(감독 이연중)도 남자선수 구하기에 적극 나섰다.
2000-07-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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