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주니어 골퍼 송찬(16)이 미국의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드(SI)’가 선정하는 ‘이달의 선수’에 뽑혔다.
쌍둥이 소녀 골퍼 송나리·아리의 오빠이기도 한 송찬은 최근 열린 4개의미국 주니어골프대회 가운데 선더버드인터내셔널,핑어틀비치 등 3개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성적으로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쌍둥이 소녀 골퍼 송나리·아리의 오빠이기도 한 송찬은 최근 열린 4개의미국 주니어골프대회 가운데 선더버드인터내셔널,핑어틀비치 등 3개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성적으로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2000-07-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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