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金鍾泌) 명예총재가 17일 경기도 용인의 한 골프장에서 한국신당 김용환(金龍煥) 중앙집행위 의장과 라운딩을 가졌다.
두 사람은 카트에 동승,18홀을 돌며 많은 얘기를 나눠 재결합을 강하게 시사했다.김의장은 이와 관련,최근 마포 중앙당사를 정리해 자신의 논현동 개인연구소에 통합시켰다.
두 사람은 카트에 동승,18홀을 돌며 많은 얘기를 나눠 재결합을 강하게 시사했다.김의장은 이와 관련,최근 마포 중앙당사를 정리해 자신의 논현동 개인연구소에 통합시켰다.
2000-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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