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홈런왕 행크 아론과 영화배우 케빈 코스트너,앤디 가르시아 등월드스타들이 오는 10월 한국을 방문해 골프실력 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14일 월간 파골프사에 따르면 오는10월 28∼29일 경기도 광주 그린힐스CC(파72·7,100야드)에서 열릴 예정인 ‘2000아시아헐리우드 셀러브리티 골프클래식 굿윌 투어’ 서울대회에 코스트너 등 25명의 유명스타가 참가 의사를밝혀왔다.‘골프천재’ 타이거 우즈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브루스 윌리스 등은 개인 스케줄을 조절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영완기자
14일 월간 파골프사에 따르면 오는10월 28∼29일 경기도 광주 그린힐스CC(파72·7,100야드)에서 열릴 예정인 ‘2000아시아헐리우드 셀러브리티 골프클래식 굿윌 투어’ 서울대회에 코스트너 등 25명의 유명스타가 참가 의사를밝혀왔다.‘골프천재’ 타이거 우즈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브루스 윌리스 등은 개인 스케줄을 조절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영완기자
2000-07-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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