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홈런왕 후보’ 새미 소사(사카고 커브스)가 메이저리그 올스타 홈런왕에 올랐다.
소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11일 미국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올스타 홈런대회 결승에서 9개의 홈런을 기록,98·99 올스타 홈런왕인 켄 그리피 주니어(신시내티 레즈)를 7개차로 제쳤다.마크 맥과이어와 배리본즈는 부상을 이유로 불참했다.
소사는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11일 미국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올스타 홈런대회 결승에서 9개의 홈런을 기록,98·99 올스타 홈런왕인 켄 그리피 주니어(신시내티 레즈)를 7개차로 제쳤다.마크 맥과이어와 배리본즈는 부상을 이유로 불참했다.
2000-07-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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