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주차광장이 공원으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24시간 개방된다.
성남시는 올해초부터 청사 입구 주차장 잔디밭 교체공사를 벌여 최근 조경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딱딱한 아스팔트 대신 잔디밭이 조성됐고 군데군데 30∼40년생 느티나무도심어졌다.
또 작은길 옆으로 벤치와 나무조각들이 마련됐고 화단에는 금강초롱,밭벼 등한해살이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성남시는 수목들 사이에 스피커를 달아 오는 10일부터 영화음악과 클래식등 음악방송도 시작할 예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성남시는 올해초부터 청사 입구 주차장 잔디밭 교체공사를 벌여 최근 조경사업을 마무리하고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딱딱한 아스팔트 대신 잔디밭이 조성됐고 군데군데 30∼40년생 느티나무도심어졌다.
또 작은길 옆으로 벤치와 나무조각들이 마련됐고 화단에는 금강초롱,밭벼 등한해살이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성남시는 수목들 사이에 스피커를 달아 오는 10일부터 영화음악과 클래식등 음악방송도 시작할 예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0-07-0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