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大 1,060명 2학기 수시모집

10개大 1,060명 2학기 수시모집

입력 2000-07-07 00:00
수정 2000-07-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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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한동대 등 전국 10개 대학이 2000학년도 입시에서 생긴 결원을메우기 위해 2학기 수시모집을 실시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6일 ▲광신대 22명 ▲광주여대 27명 ▲남부대 7명 ▲대불대 450명 ▲순천향대 79명 ▲예원대 46명 ▲한동대 104명▲한서대 49명▲한일장신대 111명 ▲광주대 165명 등 1,060명을 수시모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형방법의 경우,학생부만으로 선발하는 대학은 광주여대·남부대·대불대·한서대·한일장신대(종교음악과 제외) 등 5개교,수능성적만으로 뽑는 대학은 순천향대,학생부와 수능·면접으로 모집하는 대학은 광신대,학생부·면접으로 선발하는 대학은 예원대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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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기기자 hkpark@

2000-07-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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