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민간 자격인 ‘사이버무역사’ 시험제도를 도입,오는 11월19일 첫 시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중소기업과 지방소재 기업을 위해 체계적인 사이버무역 전문인력을 양성하려는게 목적이다.오는 10월9일부터 11월4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며,12월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02)6000-5363
2000-07-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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