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4연승으로 제32회 아시아청소년(19세이하)축구선수권대회 본선에 진출했다.한국은 4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마카오와의 9조 예선 최종전에서 주광윤이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최성국(2골) 김해출(1골) 등이 거들어 13-0으로 낙승,각 조 1위에만 주어지는 본선(11월 이란 테헤란) 티켓을따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2000-07-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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