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형보(吉亨寶) 육군참모총장은 부부동반 회식자리에서 영관 장교의 부인을 성추행한 00동원사단장 송모(54·육사27기) 준장을 보직해임했다고 육군이26일 밝혔다.
송 준장은 지난 7일 오후 사단 영관급 장교들과 부부동반으로 회식을 하던중 대대장의 부인과 춤을 추다가 성추행을 했으며,이에 불만을 품은 부하들이 상부에 진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주석기자 joo@
송 준장은 지난 7일 오후 사단 영관급 장교들과 부부동반으로 회식을 하던중 대대장의 부인과 춤을 추다가 성추행을 했으며,이에 불만을 품은 부하들이 상부에 진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주석기자 joo@
2000-06-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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