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연합] 국제테니스연맹(ITF) 회장을 역임한 테니스계의 거목 필립샤트리에(프랑스)가 26일 알츠하이머 병으로 생을 마감했다.향년 72세.
샤트리에는 지난 69년 이후 24년간 프랑스테니스협회(FFT) 회장을 지냈고 77년부터 14년동안 ITF회장을 맡으면서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를 창설하고 테니스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앞장서는 등 테니스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했다.
샤트리에는 지난 69년 이후 24년간 프랑스테니스협회(FFT) 회장을 지냈고 77년부터 14년동안 ITF회장을 맡으면서 프랑스오픈테니스대회를 창설하고 테니스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앞장서는 등 테니스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했다.
2000-06-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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