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가판대 운영자 모집

지하철 가판대 운영자 모집

입력 2000-06-23 00:00
수정 2000-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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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철도공사는 장애인과 영세민 등을 대상으로 신문판매대,매점 등 역사내 편의시실물들을 운영할 운영자를 모집한다.대상 물량은 6·7호선 개통에 따른 신규 시설물과 계약이 만료된 5호선 시설물 등 총 216개소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장애등급과 생활보호대상자,거택보호대상자,순국선열 유족 등 자격요건에 정한 순위별로 신청을 받는다.선순위에서 마감될 경우 후순위자 신청은 받지 않는다.

1순위자는 27∼29일,2·3순위는 30일 성동구 용답동 공사 본사에서 신청하면 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문의는 공사 영업처 사업팀(02-6211-2164∼7)임창용기자 sdragon@

2000-06-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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