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달 중순 금강산 인근에 일반 관광객을 위한 해수욕장이 생길 전망이다.
현대 관계자는 22일 “여름철을 맞아 금강산 관광객들이 인근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북한측과 조만간 협의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협의를 통해 개장 시기와 후보지가 정해지면 곧바로 샤워실과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현대 관계자는 22일 “여름철을 맞아 금강산 관광객들이 인근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북한측과 조만간 협의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협의를 통해 개장 시기와 후보지가 정해지면 곧바로 샤워실과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6-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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