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다음달 중순 금강산 인근에 일반 관광객을 위한 해수욕장이 생길 전망이다.
현대 관계자는 22일 “여름철을 맞아 금강산 관광객들이 인근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북한측과 조만간 협의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협의를 통해 개장 시기와 후보지가 정해지면 곧바로 샤워실과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현대 관계자는 22일 “여름철을 맞아 금강산 관광객들이 인근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북한측과 조만간 협의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협의를 통해 개장 시기와 후보지가 정해지면 곧바로 샤워실과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6-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