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집단폐업 이틀째인 21일 서울시내 상당수 병·의원은 정상 또는부분진료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이날 시내 총 4,991곳의 병·의원중 17%인 858곳이 정상진료 또는부분진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상진료를 한 병원은 744곳,부분진료를 한 병원은 114곳이었다.특히 종합병원 65곳(정상 16곳,부분 49곳)과 병원 111곳(정상 46곳,부분 65곳)은 모두 정상 또는 부분진료를 했다.그러나 의원은 4,815곳중86%인 4,133곳이 폐업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서울시는 이날 시내 총 4,991곳의 병·의원중 17%인 858곳이 정상진료 또는부분진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상진료를 한 병원은 744곳,부분진료를 한 병원은 114곳이었다.특히 종합병원 65곳(정상 16곳,부분 49곳)과 병원 111곳(정상 46곳,부분 65곳)은 모두 정상 또는 부분진료를 했다.그러나 의원은 4,815곳중86%인 4,133곳이 폐업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6-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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