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평양은 구름이 많이 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13일 “북한지역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평양은 흐리고 아침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다”면서 “기온은 17∼29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을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15일 평양은 구름이 조금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이라면서 “기온은 18∼3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ywchun@
기상청은 13일 “북한지역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평양은 흐리고 아침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다”면서 “기온은 17∼29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을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그러나 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15일 평양은 구름이 조금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이라면서 “기온은 18∼3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6-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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