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21·광운대4)이 빠르면 7월쯤 유럽무대로 진출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동국(포항 스틸러스),안정환(부산 아이콘스) 등 19명을해외진출 대상으로 확정,유럽진출을 타진해왔으나 여의치 않아 수비수와 아마추어의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협회는 이에 따라우선 설기현을 올해안에 유럽으로 내보낸다는 방침을 정하고 협상에 착수할예정이다.이천수(19·고려대1)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시드니올림픽 등각종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내년쯤 해외에 내보내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동국(포항 스틸러스),안정환(부산 아이콘스) 등 19명을해외진출 대상으로 확정,유럽진출을 타진해왔으나 여의치 않아 수비수와 아마추어의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협회는 이에 따라우선 설기현을 올해안에 유럽으로 내보낸다는 방침을 정하고 협상에 착수할예정이다.이천수(19·고려대1)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시드니올림픽 등각종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에 내년쯤 해외에 내보내기로 했다.
2000-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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