耐震 아파트 첫 등장

耐震 아파트 첫 등장

입력 2000-06-01 00:00
수정 2000-06-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리히터 강도 7의 강진에도 전혀 피해가 없고 200명이 한달간 생활할 수 있는 방공시설을 갖춘 아파트가 등장,눈길을 끌고 있다.

주택전문 건설업체인 대신주택(대표 朴性粲)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리풀공원 근처에 짓는 빌라형 아파트 ‘트라움 하우스Ⅲ’에 리히터 강도 7의 강진에도 버틸 수 있는 첨단 면진장치를 설치키로 했다.이 회사는 최근 서초구청에서 면진건축 심의를 얻은 데 이어 이날 오전 신라호텔에서 일본 ADC사및 SDG사와 면진장치 설치계약을 맺었다.대신주택은 이 설치를 갖출 경우 강도 7 이상의 지진에도 아파트에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6-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