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9회 아시아청소년(16세이하)축구대회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7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7조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2-2로 비겨 1장 뿐인 출전권을 중국에 내주었다.한국은 중국과 2승1무 동률을이뤘으나 골득실(한국 +28 중국 +31)에서 밀려 조 2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27일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7조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2-2로 비겨 1장 뿐인 출전권을 중국에 내주었다.한국은 중국과 2승1무 동률을이뤘으나 골득실(한국 +28 중국 +31)에서 밀려 조 2위에 머물렀다.
2000-05-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