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내년 지역별 전략사업 확정

과기부 내년 지역별 전략사업 확정

입력 2000-05-27 00:00
수정 2000-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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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는 26일 오후 과기부 대회의실에서 16개 시·도 부시장,부지사및 관련 부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위원장韓錠吉)를 열고 지역별 전략, 특화 기술 개발, 지방의 과학문화 확산 등 6개부문에 걸쳐 196개 사업으로 구성된 2001년도 지방과학기술진흥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확정했다.총예산 규모는 7,923억원이다.

이날 회의에서 확정된 지방과학기술진흥 2001년도 추진 계획은 앞으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된다.

이정미 서울시의원, 지역문화예술 발전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거점 삼아 활동하는 합창단 비바싱어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단체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아울러 지역 문화예술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 지원과 시민의 문화 향유 수요가 균형을 이루도록 일상 속 다양한 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분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 창단된 비바싱어즈는 전문 합창 연주 단체로, 문화 소외 계층과 지역 주민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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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록삼기자

2000-05-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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