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3일 한국관광공사 신임 사장에 조홍규 (趙洪奎·57) 의원을임명해줄 것을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에게 제청했다.
이에 앞서 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득렬(李得冽) 전사장의 사표제출로 공석이 된 후임 사장에 조의원을 추천했다.
관광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조의원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4·19,6·3 범민주투쟁위원회와민주헌정동지회 대변인을 거쳐 13·14·15대의원을 지냈다.
임병선기자 bsnim@
이에 앞서 공사 사장추천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고 이득렬(李得冽) 전사장의 사표제출로 공석이 된 후임 사장에 조의원을 추천했다.
관광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조의원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4·19,6·3 범민주투쟁위원회와민주헌정동지회 대변인을 거쳐 13·14·15대의원을 지냈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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