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나투리감독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상 수상

멕시코 이나투리감독 칸영화제 비평가주간상 수상

입력 2000-05-20 00:00
수정 2000-05-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칸(프랑스)연합] 멕시코의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나투리 감독이 자신의첫 장편영화 ‘아모레스 페로스(Amores Perros)’로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상(상금 10만프랑·약 1,530만원)을 수상했다고 영화제 조직위원회가 19일 밝혔다.

이 상은 오는 21일 폐막하는 칸 영화제에서 시상하는 첫번째 상이다.

‘아모레스 페로스’는 또 젊은 비평가상도 수상해 2개 부문 수상작이 됐다.이 영화는 멕시코시티의 가난과 범죄,개들에 관한 암울한 영화이다.

조직위는 또 최우수 단편영화에 주는 카날 플뤼상(상금 7만프랑)은 스웨덴의 리누스 툰스트롬 감독이 만든 ‘다음 회에 계속(To Be Continued)’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0-05-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