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 OK’ 가면 모든 금융거래 OK

‘파이낸스 OK’ 가면 모든 금융거래 OK

입력 2000-05-18 00:00
수정 2000-05-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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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증권 보험 신용카드 복권 등 돈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인터넷에서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이트가 국내 최초로 등장했다.

SK㈜는 인터넷에서 은행과 증권거래,보험 조회,카드 가입,복권 구입 등을비롯 각종 우대금리에 현금 누적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금융 포털사이트 '파이낸스 OK'(www.financeok.com)를 17일 개설했다.

파이낸스OK에서는 금융정보는 물론이고 인터넷 안에 실제와 똑같은 금융사들의 지점을 개설,직접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SK㈜와 제휴한 한미·신한·한빛·조흥·제일은행,삼성·동양·SK생명,동부·삼성·제일화재,대신·동원·SK증권,한솔·해동상호신용금고,중앙종합금융,쌍용캐피털 등의 실거래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예금시 최고 0.3% 우대금리와 대출시 최고 0.5% 할인금리,환전시 최고 40% 수수료 할인혜택을 주고 무료 해외여행 보험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금융상품 할인쿠퐁도 줄 계획이다.다음달부터는 모든 은행거래 때 자동으로 50원씩 적립되는 'OK캐시백 통장'서비스도 시작한다.

김태균기자

2000-05-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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