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15일부터 19일 새벽까지 불암산 일대 등 서울의 주요 외곽지역에서 공포탄을 쏘는 전술훈련과 야간행군을 실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15일 밤에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화생방 오염사고 처리훈련을 하며,19일과 20일 새벽에는 경기도 남태령∼관문사거리∼인덕원사거리 일대에서 전차와 장갑차의 시가지 도로조종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주석기자 joo@
15일 밤에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 화생방 오염사고 처리훈련을 하며,19일과 20일 새벽에는 경기도 남태령∼관문사거리∼인덕원사거리 일대에서 전차와 장갑차의 시가지 도로조종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노주석기자 joo@
2000-05-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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