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독일)DPA 연합] 마르티나 힝기스(19·스위스)가 베티바클리컵 우승컵을 안으며 세계랭킹 1위 복귀를 자축했다.
힝기스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세계여자테니스(WTA) 투어 베티바클리컵대회(총상금 53만5,000달러) 결승전에서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스페인)를 2-0(6-3 6-3)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다.
힝기스는 98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2년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하며 올시즌 3번째,통산 2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우승상금 8만7,000달러.이에 앞서 힝기스는 준결승에서 안케 후버(독일)를 2-0으로 꺾어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를 13점차로 제치고 5주만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었다.
힝기스는 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세계여자테니스(WTA) 투어 베티바클리컵대회(총상금 53만5,000달러) 결승전에서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스페인)를 2-0(6-3 6-3)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다.
힝기스는 98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뒤 2년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하며 올시즌 3번째,통산 29번째 우승을 달성했다.우승상금 8만7,000달러.이에 앞서 힝기스는 준결승에서 안케 후버(독일)를 2-0으로 꺾어 린제이 데이븐포트(미국)를 13점차로 제치고 5주만에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었다.
2000-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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