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는 인터넷을 통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여성 사이버학교’를운영한다.
안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소속 전문강사 8명과 관내 여성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자녀교육,자원봉사,환경,정보,사회교육 등 각종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강사들은 매월 두차례씩 이메일을 통해 강의를 하며,질문과 답변도 같은 방법으로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이달 말까지 안양시 홈페이지(city.anyang.kyonggi.kr)로 신청하면 된다.
안양 김학준기자 kimhj@
안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한국심리상담연구소 소속 전문강사 8명과 관내 여성들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자녀교육,자원봉사,환경,정보,사회교육 등 각종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강사들은 매월 두차례씩 이메일을 통해 강의를 하며,질문과 답변도 같은 방법으로 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이달 말까지 안양시 홈페이지(city.anyang.kyonggi.kr)로 신청하면 된다.
안양 김학준기자 kimhj@
2000-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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