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4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후문 앞에서기자회견을 갖고 대통령 직속의 ‘공교육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촉구했다.이부영(李富榮·54) 위원장은 “현재 교육부 산하에 설치된 과외대책기구는 과외금지 대책만 내놓고 있을 뿐 공교육 내실화를 위한 근본적인 처방은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5-0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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