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접속서비스업체(ISP)인 한국피에스아이넷(PSI넷)은 공석중인 대표이사에 전 로터스코리아 사장인 채승용(48)씨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채 신임대표는 미국 호놀룰루 차미나이드 가톨릭대에서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로터스코리아 사장,현대정보기술 상무이사,미국 IBM 솔루션 설계팀장,콜로라도대학 응용인공지능연구소 연구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미 메릴랜드대학 겸임교수로 e비즈니스와 경영정보학을 강의하고 있다.
채 신임대표는 미국 호놀룰루 차미나이드 가톨릭대에서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로터스코리아 사장,현대정보기술 상무이사,미국 IBM 솔루션 설계팀장,콜로라도대학 응용인공지능연구소 연구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미 메릴랜드대학 겸임교수로 e비즈니스와 경영정보학을 강의하고 있다.
2000-05-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기혼자 불륜? 뭐 어때”…‘이 나라’ 국민 52% 속마음 들춰보니 아연실색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8/SSC_20260928063751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