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對北지원 급증

민간단체 對北지원 급증

입력 2000-05-05 00:00
수정 2000-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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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중 민간단체의 대북지원 총액은 19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늘어났다.

또 올해 1∼4월 동안 민간의 대북지원은 총 75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2배 증가했다고 통일부가 5일 밝혔다.

4월 중 대북지원 품목은 비료 714t,농약 6.6t 등 농업자재 9억원,축산자재3억원,묘목 등 임업자재 1억4,000만원 등 농업기자재와 식수용 묘목이 전체의 68%를 차지해 주종을 이뤘다.

이석우기자

2000-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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