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3일 마포 당사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오장섭(吳長燮) 의원을 원내총무로 선출했다.
오 신임 총무는 인사말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이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어느 당도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한 상황에서자민련이 상임위 등 국회 운영에서 충분한 정치적 역할을 행사할 수 있도록노력하자”고 말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프로필 = 사업가 출신으로 14대 총선때 원내에 진출한 3선의원.15대때 신한국당 후보로 나서 자민련 조종석(趙鍾奭) 전 의원에게 패했으나 재선거에서조 전 의원을 꺾고 원내에 진입,자민련으로 당적을 옮겼다.
추진력과 협상력이 뛰어나 자민련 현안인 교섭단체 구성을 이뤄낼지 주목된다.부인 인계선(印桂善·51)씨와 2남1녀.▲충남 예산(53)▲한양대▲JC 중앙회 부회장▲국회 재해대책특위 위원장▲자민련 예결위 간사,원내부총무
오 신임 총무는 인사말에서 “원내교섭단체 구성이 원만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어느 당도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한 상황에서자민련이 상임위 등 국회 운영에서 충분한 정치적 역할을 행사할 수 있도록노력하자”고 말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프로필 = 사업가 출신으로 14대 총선때 원내에 진출한 3선의원.15대때 신한국당 후보로 나서 자민련 조종석(趙鍾奭) 전 의원에게 패했으나 재선거에서조 전 의원을 꺾고 원내에 진입,자민련으로 당적을 옮겼다.
추진력과 협상력이 뛰어나 자민련 현안인 교섭단체 구성을 이뤄낼지 주목된다.부인 인계선(印桂善·51)씨와 2남1녀.▲충남 예산(53)▲한양대▲JC 중앙회 부회장▲국회 재해대책특위 위원장▲자민련 예결위 간사,원내부총무
2000-05-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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