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된 증권사 계좌에 남아 있는 주식을 찾아가세요” 증권예탁원은 2일 파산 등의 이유로 청산단계에 있는 6개 증권사 가운데 고려·동서·산업·동방페레그린·한남투자증권 등 5개사의 계좌에 고객주식 48만여주가 정리되지 않은 채 남아있다면서 이들 주식을 찾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
예탁원은 “퇴출증권사 계좌에 주식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은 고객의 사정으로 계좌를 이관하지 못했거나 계좌 개설 사실을 잊고 있기 때문으로 추청된다”면서 해당 증권사에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예탁원은 특히 청산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회사가 해산된 뒤에는 주식을 찾기가 어려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안에 다른 증권사로 이관신청을 하거나 출고를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증권사별 전화는 고려증권 (02)3471-9615,동서증권 (02) 3774-2114,동방페레그린 (02) 399-6209,한국산업증권 (02) 368-2161,한남투자증권(062)522-4123이다.
박건승기자
예탁원은 “퇴출증권사 계좌에 주식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은 고객의 사정으로 계좌를 이관하지 못했거나 계좌 개설 사실을 잊고 있기 때문으로 추청된다”면서 해당 증권사에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예탁원은 특히 청산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회사가 해산된 뒤에는 주식을 찾기가 어려지기 때문에 빠른 시일안에 다른 증권사로 이관신청을 하거나 출고를 신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증권사별 전화는 고려증권 (02)3471-9615,동서증권 (02) 3774-2114,동방페레그린 (02) 399-6209,한국산업증권 (02) 368-2161,한남투자증권(062)522-4123이다.
박건승기자
2000-05-0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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