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잠수함’ 김병현(2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방어율을 2.0에서 1.80으로 끌어 내렸다.
김병현은 27일 필라델피아 베테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4로 앞선 9회 구원 등판,1이닝동안 1안타만 내주고 삼진 1개를 빼앗으며 승리를 지켰다.
필라델피아(미 펜실베이니아주)AP 연합
김병현은 27일 필라델피아 베테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4로 앞선 9회 구원 등판,1이닝동안 1안타만 내주고 삼진 1개를 빼앗으며 승리를 지켰다.
필라델피아(미 펜실베이니아주)AP 연합
2000-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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