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은 27일 안준호 전 SK감독(44)을 코치로 전격 영입했다.연봉 1억500만원,계약기간 2년.이로써 삼성은 김동광감독-안준호·이민형코치 체제로 00∼01시즌을 맞게 됐다.
안코치는 광신상고와 경희대를 거쳐 삼성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코오롱감독과 SK감독을 지낸 뒤 올해초 미국 UCLA대로 농구유학을 떠났다.
안코치는 광신상고와 경희대를 거쳐 삼성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며 코오롱감독과 SK감독을 지낸 뒤 올해초 미국 UCLA대로 농구유학을 떠났다.
2000-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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