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소 구제역 최초 발생지인 경기 파주의 경계지역인 반경 10∼20㎞내의 이동제한 조치가 다음주 초 풀릴 전망이다.
농림부 구제역 실무대책위원회(위원장 金東根차관)는 14일 구제역이 처음발생한 경기 파주시 파평면 금파리 김모씨 농가 인근에서 3주째 추가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반경 10∼20㎞내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할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화기자 psh@
농림부 구제역 실무대책위원회(위원장 金東根차관)는 14일 구제역이 처음발생한 경기 파주시 파평면 금파리 김모씨 농가 인근에서 3주째 추가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되지 않음에 따라 반경 10∼20㎞내의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할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선화기자 psh@
2000-04-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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