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12일 미래 성동구의 모습을 그린 게임작품을다음달 30일까지 공모하기로 했다.
일명 ‘퓨처 게임’.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 영국의 군사전략가들이 승전을 위해 실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모든 가능성을 상정한 뒤 도상연습에 들어가곤 했던 것과 동일한 성격의 미래를 대비한 게임이다.
성동구는 우선 공모 대상을 구정 모든 분야로 정하기로 했다.참가자들은 분야별 또는 관심있는 행정업무를 택해 미래 행정의 변화를 예측하고,자신이예상한 표준 행정모델을 제시하면 된다.
대상은 국적 불문,연령 무관.구 인터넷 홈페이지(www.songdong.seoul.kr)에접속, 전자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일명 ‘퓨처 게임’.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과 영국의 군사전략가들이 승전을 위해 실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모든 가능성을 상정한 뒤 도상연습에 들어가곤 했던 것과 동일한 성격의 미래를 대비한 게임이다.
성동구는 우선 공모 대상을 구정 모든 분야로 정하기로 했다.참가자들은 분야별 또는 관심있는 행정업무를 택해 미래 행정의 변화를 예측하고,자신이예상한 표준 행정모델을 제시하면 된다.
대상은 국적 불문,연령 무관.구 인터넷 홈페이지(www.songdong.seoul.kr)에접속, 전자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2000-04-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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