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연대는 10일 10∼20여명의 낙선대상자 명단을 추가 발표한다.
김타균(金他均)공보국장은 9일 “납세와 병역,전과기록 등을 검토한 결과와 부패 및 반인권 전력 등 7가지 기준을 토대로 정치 신인 등을 추가해 낙선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선연대는 이날 서울 종로(민주당 이종찬 후보),부천 원미을(한나라당 이사철 후보),수원 장안(자민련 이태섭 후보),대전 서갑(자민련 이원범후보) 등 8곳에서 집중 낙선운동을 벌였다.
이랑기자 rangrang@
김타균(金他均)공보국장은 9일 “납세와 병역,전과기록 등을 검토한 결과와 부패 및 반인권 전력 등 7가지 기준을 토대로 정치 신인 등을 추가해 낙선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선연대는 이날 서울 종로(민주당 이종찬 후보),부천 원미을(한나라당 이사철 후보),수원 장안(자민련 이태섭 후보),대전 서갑(자민련 이원범후보) 등 8곳에서 집중 낙선운동을 벌였다.
이랑기자 rangrang@
2000-04-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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