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지난 1월 1일 개설한 ‘112 치안서비스’가 인기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시행 100일째인 9일까지 2,838건의 112 치안서비스를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범죄신고는 물론 차량을 몰다가 곤경에 처했을 때 112로 신고하면 도움을 주는 제도다.
시민들이 요청한 서비스는 차량 배터리 충전이 947건으로 전체의 33.4%를차지했다.다음은 타이어 교체 255건,잠긴 차량 문 열기 234건,비상 주유 154건 순이었다.
경찰은 112 치안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 전단 10만장을 배포하고보험회사와 연계해 무료 견인,비상 주유 등의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시행 100일째인 9일까지 2,838건의 112 치안서비스를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범죄신고는 물론 차량을 몰다가 곤경에 처했을 때 112로 신고하면 도움을 주는 제도다.
시민들이 요청한 서비스는 차량 배터리 충전이 947건으로 전체의 33.4%를차지했다.다음은 타이어 교체 255건,잠긴 차량 문 열기 234건,비상 주유 154건 순이었다.
경찰은 112 치안서비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 전단 10만장을 배포하고보험회사와 연계해 무료 견인,비상 주유 등의 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04-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