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 방송법과 시행령 등 언론법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언론의 윤리 및 법제를 총망라한 개론서가 나왔다.
지난 10여년간 언론법제 정립에 힘써온 건국대 유일상 교수(신방과)가 최근개정판으로 펴낸 ‘언론법제론’(박영사)이 그것. 지난 98년 첫 출간한 책을보완한 이 책은 새 방송법과 시행령을 상세히 대비시키고, 부록으로 통합방송법 전문을 싣는 등 언론법제와 윤리의 구체성을 충실히 담았다.저자는 “언론관계자들에게 언론자유에 대한 믿음과 법제적 책임한계를 인식시키는 데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값 2만6,000원
지난 10여년간 언론법제 정립에 힘써온 건국대 유일상 교수(신방과)가 최근개정판으로 펴낸 ‘언론법제론’(박영사)이 그것. 지난 98년 첫 출간한 책을보완한 이 책은 새 방송법과 시행령을 상세히 대비시키고, 부록으로 통합방송법 전문을 싣는 등 언론법제와 윤리의 구체성을 충실히 담았다.저자는 “언론관계자들에게 언론자유에 대한 믿음과 법제적 책임한계를 인식시키는 데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값 2만6,000원
2000-04-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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