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테너 색소폰 연주자 알프레드 하스가 즉흥재즈의 참맛을 들려주고자다음달 4일 오후7시30분 서초동 판아트홀 무대에 선다.한국 프리재즈의 자존심이자 구미에도 이름이 널리 알려진 강태환(알토 색소폰)과 박재천(퍼커션),박창수(피아노)가 공연한다.(02)525-2287.
하스는 설치작업·드로잉·퍼포먼스·사진·비디오예술 등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전방위 아티스트.TV와 영화·라디오 음악을 작곡해 왔으며 60여장의 LD,CD도 발표했다.
하스는 또 8일 오후5시 대학로 딸기소극장에서 역시 강태환 박재천과 어울려 콘서트를 연다.이에앞서 강태환이 한달에 한번 프리뮤직 워크숍을 가져온이 무대에서 7일 오후3시 하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제5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02)3675-3884.
임병선기자
하스는 설치작업·드로잉·퍼포먼스·사진·비디오예술 등을 넘나드는 세계적인 전방위 아티스트.TV와 영화·라디오 음악을 작곡해 왔으며 60여장의 LD,CD도 발표했다.
하스는 또 8일 오후5시 대학로 딸기소극장에서 역시 강태환 박재천과 어울려 콘서트를 연다.이에앞서 강태환이 한달에 한번 프리뮤직 워크숍을 가져온이 무대에서 7일 오후3시 하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제5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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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선기자
2000-03-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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