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金商勳) 신임 행장의 선임을 둘러싼 국민은행의 노사간 협상이 30일타결됐다.
이에 따라 선임 이후 12일째 취임하지 못했던 김행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정식 부임했다.
노사는 이날 은행간 합병이 있을 경우 노사간에 충분히 협의하며 의견이 상충되면 노사협의회를 열어 결정하기로 합의했다.
또 임원을 포함한 간부진을 대상으로 대폭적인 인사개혁을 단행하는 내용도합의안에 포함됐다.
손성진기자
이에 따라 선임 이후 12일째 취임하지 못했던 김행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정식 부임했다.
노사는 이날 은행간 합병이 있을 경우 노사간에 충분히 협의하며 의견이 상충되면 노사협의회를 열어 결정하기로 합의했다.
또 임원을 포함한 간부진을 대상으로 대폭적인 인사개혁을 단행하는 내용도합의안에 포함됐다.
손성진기자
2000-03-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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