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1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늘리기 위해 여성이 경영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자금지원 평가때 가산점을 주는 등 다각적인 우대책을 적용하기로 했다.
창업이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 타당성 평가와 경영 안정 자금 지원을 위한 평가 때 여성이 경영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가점을 각각 현재의 최고 5점에서 8점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이다.유망 중소기업 자금 지원 때도 현재 최고 3점인 가점을 여성에게는 8점까지 높여줄 방침이다.
또 벤처자금을 지원할 때 여성 중소기업인에게는 가점 5점을 주도록 기술신용보증기금측에 건의하기로 했다.
현재 전북도내 3,210개 중소기업 가운데 여성이 경영하는 곳은 250개(7.8%)다.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21개로 가장 많고 건설업 26개,음식제조업 23개,서비스업 21개,도·소매업 13개,기타 46개 등이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창업이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 타당성 평가와 경영 안정 자금 지원을 위한 평가 때 여성이 경영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가점을 각각 현재의 최고 5점에서 8점으로 상향 조정할 방침이다.유망 중소기업 자금 지원 때도 현재 최고 3점인 가점을 여성에게는 8점까지 높여줄 방침이다.
또 벤처자금을 지원할 때 여성 중소기업인에게는 가점 5점을 주도록 기술신용보증기금측에 건의하기로 했다.
현재 전북도내 3,210개 중소기업 가운데 여성이 경영하는 곳은 250개(7.8%)다.업종별로는 제조업이 121개로 가장 많고 건설업 26개,음식제조업 23개,서비스업 21개,도·소매업 13개,기타 46개 등이다.
전주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3-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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