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19일 박재영(朴宰永·왼쪽) 부사장을 건설부문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두남(李斗南) 부사장을 자회사인 한일레저 사장으로 승진 전보하는등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
창사 이래 최대인 55명이 승진했다.한진은 “지난해 매출 1조 5,000억원에당기순이익 911억원의 좋은 실적을 낸 데 대한 보상차원에서 이뤄진 인사”라고 설명했다.
창사 이래 최대인 55명이 승진했다.한진은 “지난해 매출 1조 5,000억원에당기순이익 911억원의 좋은 실적을 낸 데 대한 보상차원에서 이뤄진 인사”라고 설명했다.
2000-03-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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