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7일 오전 청사 대강당에서 ‘서울경찰 도약 2000년 개혁 전진대회’를 열어 ‘경찰 100일 작전’을 종합 평가하고 개혁작업을 가속화할것을 다짐했다.
윤웅섭(尹雄燮)청장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 9일까지 펼친 100일 작전을 통해 반세기 동안 응어리진 모순과 불합리를 깨뜨리고,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서 “이번 작전의 종료는개혁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이날 100일 작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종로경찰서에 으뜸상,강서·성북경찰서에 버금상을 주는 등 7개 경찰서에 단체 표창을,경찰관 45명에 대해 특진 임용 및 표창을 수여했다.또 시민운동가 박원순(朴元淳)·손봉호(孫鳳鎬)씨,만화가 허영만씨에게 각각 감사장을 전달했다.
조현석기자 hy
윤웅섭(尹雄燮)청장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 9일까지 펼친 100일 작전을 통해 반세기 동안 응어리진 모순과 불합리를 깨뜨리고,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면서 “이번 작전의 종료는개혁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이날 100일 작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종로경찰서에 으뜸상,강서·성북경찰서에 버금상을 주는 등 7개 경찰서에 단체 표창을,경찰관 45명에 대해 특진 임용 및 표창을 수여했다.또 시민운동가 박원순(朴元淳)·손봉호(孫鳳鎬)씨,만화가 허영만씨에게 각각 감사장을 전달했다.
조현석기자 hy
2000-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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