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신고 22일부터 접수

부재자신고 22일부터 접수

입력 2000-03-17 00:00
수정 2000-03-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행정자치부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해당 주소지의 읍·면·동사무소를통해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부재자 신고를 접수한다. 부재자신고 대상자는선거일(4월13일) 현재 20세 이상(80년 4월14일 이전 출생)의 선거권이 있는자로서 장기 해외출장자,군부대나 함정에 장기 기거하는 군인·경찰,병원의장기 입원자,신체장애자 등이다.

부재자 신고는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신고서나 행자부 홈페이지(www.mogaha.go.kr)에 게재된 부재자 신고서식을 출력,사용할 수 있으며 26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인편으로 신고하면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3-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