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 병역비리 합동수사반은 9일 병역비리 주범인 박노항(朴魯恒) 원사를 조기에 검거하기 위해 변장한 모습을 담은 전단 10만장을 만들어 전국의 파출소와 역,터미널,버스정류장 등에 배포했다.
수사반은 반상회보에도 박 원사의 변장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실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를 당부할 방침이다.
노주석기자 joo@
수사반은 반상회보에도 박 원사의 변장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실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를 당부할 방침이다.
노주석기자 joo@
2000-03-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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