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육아일기 ‘밀레니엄 키드‘ 눈길

EBS 육아일기 ‘밀레니엄 키드‘ 눈길

입력 2000-03-09 00:00
수정 2000-03-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월 개편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EBS ‘육아일기’(토요일 오전9시20분)의 ‘밀레니엄 키드,이렇게 키운다’가 초보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임산부 전용도서관 ‘토끼와 여우’를 운영하고 있는 장은주·장우식 부부의21개월된 아이 동주의 육아법을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온전히 담아내고 있기때문.두번 유산의 아픔을 겪은 어머니는 간호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신과 출산에 대해 무지했음을 깨닫고 도서관을 열었다.

동주가 물을 쏟았을 때의 대처요령 등 이들 부부의 육아원칙 실행을 지켜보는 재미도 갖는다.

한편 이 프로의 연출자 강영숙PD(30)와 작가 정재은씨(37)가 각각 임신7개월과 5개월로 초산을 앞두고 있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000-03-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