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 배드민턴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나경민(눈높이)-정재희(삼성전기)조가 처음으로 여자복식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3일 국제배드민턴연맹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나-정조는 함께 짝을 이룬 이후 2년만에 세계 최강 게 페이-구 준조(중국)를 2위로밀어내고 처음으로 1위에 랭크됐다.
3일 국제배드민턴연맹이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세계 랭킹에 따르면 나-정조는 함께 짝을 이룬 이후 2년만에 세계 최강 게 페이-구 준조(중국)를 2위로밀어내고 처음으로 1위에 랭크됐다.
2000-03-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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